Gloword
by NCJK 프로토타입
기록은 꾸준히, 발행은 신중하게.
- 제품 유형
- 개인 출판 공간
- 이용 상태
- 웹 프로토타입(Phase 6)
- 지원 언어
- 한국어·영어
- 제작
- 기획·디자인·개발: NCJK
아직 정식으로 공개되지 않은 제품입니다. 이용할 수 있게 되면 이곳에서 안내하겠습니다.
해결하려는 문제
만든 것들이 흩어지고, 다른 서비스의 형식에 맞춰집니다.
글은 블로그에, 프로젝트는 포트폴리오 사이트에, 이미지는 클라우드에, 메모는 또 다른 곳에 남습니다. 형식은 플랫폼이 정하고, 발행은 계속 무언가를 올려야 하는 피드에 묶여 있습니다.
목표
온전히 내 것인 하나의 아카이브.
Gloword는 개인 출판 공간입니다. Markdown으로 글을 쓰고, 이미지와 기록을 함께 정리하며, 직접 고른 글만 프로젝트와 저널, 갤러리, 아카이브로 발행합니다.
핵심 경험
쓰는 동안에도 한 편의 글처럼 읽히는 Markdown.
글쓰기 화면은 입력하는 자리에서 Markdown을 서식으로 보여줍니다. 읽기 편한 폭과 넉넉한 한글 행간을 사용합니다. 초안은 기기에 저장되고, 발행은 별도의 단계를 거쳐 공개 사본을 만듭니다.
예시 콘텐츠를 사용한 Gloword Phase 6 프로토타입. 발행은 기기 안에서 모의로 처리되며, 아직 서버는 없습니다.
디자인 결정
Gloword를 만들며 중요하게 생각한 다섯 가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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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down이 원본입니다.
모든 글은 일반 Markdown 문서입니다. 이미지와 함께 ZIP으로 내보낼 수 있고, 공간 전체를 백업하고 복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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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과 발행은 다릅니다.
자동 저장은 초안을 지키기 위한 기능입니다. 발행은 별도의 확인 단계를 거쳐 스냅샷을 만들기 때문에, 실수로 공개되는 글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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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는 끝까지 비공개로.
공개 페이지는 발행된 사본만 읽습니다. 초안과 비공개 글은 검색, 아카이브, 저자 페이지 어디에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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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해도 되돌릴 수 있습니다.
삭제한 글은 이미지와 함께 ‘최근 삭제됨’에 보관됩니다. 복원한 글은 항상 비공개로 돌아오므로, 다시 발행할지는 새로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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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도, AI 작성도, 분석도 없습니다.
큰 세리프 활자와 여백, 가는 선, 하나의 아카이브 그린으로 구성한 매거진형 에디토리얼 디자인입니다. 페이지의 중심은 글입니다.
이용 환경
- Web 프로토타입 Phase 6, 디자인 확정 후보, 공개 전
- 모바일 프로토타입 모바일 화면 폭에 맞춘 배치 확인
- 발행 서버 다음 단계 정식 개발과 함께 실제 공개 페이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