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에서 시작하는 디자인 회사.

NC JoNi Koi

소프트웨어는 첫 번째 매체일 뿐, 경계가 아닙니다.

A design company that begins with software.

소프트웨어에서 시작하는 디자인 회사.

우리는 직접 기획하고, 디자인하고, 만들고, 운영하는 제품을 만듭니다. 오래 쓰여도, 열 때마다 공들인 물건처럼 느껴지도록.

CollectionEve 보기

Open Continuity — NCJK 심볼

대표 작업 · 01

하던 일을 다시 이어가게 하는 소프트웨어.

CollectionEve는 프로젝트마다 두 가지만 남깁니다. 지금 어디까지 왔는지, 그리고 다음 한 가지. 일주일 뒤에 다시 열어도 어디서 이어갈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상태
웹에서 사용 가능, 앱으로 설치 가능
다음
Android, 이후 iOS
역할
기획·디자인·개발 모두 NCJK
연도
2026
제품 이야기 읽기
데스크톱의 CollectionEve: “다음 행동부터 바로 이어가세요” 제목과 하나의 “첫 컬렉션 만들기” 버튼이 있는 컬렉션 홈.
휴대폰의 CollectionEve: 예시 컬렉션 “이사 준비”의 현재 상황과 다음 한 가지.
collectioneve.com 실제 화면 — 2026년 10월.

원칙이 제품에서 드러나는 방식

원칙은 말하기보다 보여주는 편을 택합니다.

초점: “현재 상황”과 “다음 한 가지”가 있는 이어하기 브리핑.
  1. Continuity

    돌아왔을 때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지 않도록.

    컬렉션에는 현재 상황과 다음 한 가지만 남깁니다. 다시 열면 그것부터 보이기 때문에, 맥락을 다시 떠올릴 필요가 없습니다.

  2. Restraint

    한 화면에는 분명한 행동 하나.

    비어 있는 홈에는 주요 행동이 하나뿐입니다. 검색, 필터, 설정은 필요할 때까지 조용히 물러나 있습니다.

  3. Craft

    정직함도 디테일입니다.

    기록은 먼저 기기에 저장됩니다. 제품은 이 사실과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면 어떻게 되는지를 그대로 알려주고, JSON 백업을 제공합니다.

스튜디오

작은 스튜디오, 긴 호흡.

NC JoNi Koi는 창업자가 이끄는 독립 스튜디오입니다. 지금 우리의 기준을 가장 확실하게 증명할 수 있는 곳이 소프트웨어이기에 여기서 시작하고, 같은 태도를 앞으로 만들 모든 것에 이어가려 합니다.